신임 홍보대사에 탤런트 노주현씨
신임 홍보대사에 탤런트 노주현씨
  • 김기원 기자
  • 승인 2005.05.31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건강의 파수꾼으로서 참인술을 펼치고 있는 2만 서울시의사회원들의 알림이인 `서울시의사회 홍보대사'에 탤런트 최수종씨에 이어 탤런트 노주현씨가 새롭게 선정돼 지난달 29일 고려대 녹지캠퍼스에서 열린 `제3회 서울시 의사의 날' 행사 석상에서 홍보대사 위촉패와 함께 기념금메달을 받았다.
 이날 위촉식에서 朴漢晟서울시의사회장은 홍보대사로 임명된 노주현씨에게 위촉패 등을 수여하고 “노주현씨는 TV건강프로인 비타민 등에 출연하는 등 서울시의사회 홍보대사로 적격하다고 판단, 이번에 위촉하게 됐다”고 밝히고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했다.
 이날 서울시의사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노주현씨는 인사를 통해 “존경하는 의사단체에 홍보대사로 임명된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한 뒤, 특히 20년전 아내와 프랑스 여행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프랑스 의사들이 베풀었던 희생적인 사례를 들려주며 본인이나 의사들은 사회적 공인으로서 베풀고 희생하는 정신이 더없이 요구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기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