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성회장, 서초구의사회원과 간담"
"박한성회장, 서초구의사회원과 간담"
  • 김동희 기자
  • 승인 2005.05.27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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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목 표시 글자크기 조항은 체크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양해 받았으며 서울시와 협의, 삭제키로 합의를 보았습니다. 또 연수교육 3평점 이상을 서울시의사회 및 각구의사회에서 반드시 받도록 하는 것을 의무조항으로 삽입했습니다”
 지난 15일 오후 1시 상차이에서 열린 서울특별시의사회 朴漢晟회장과의 간담회에서 서초구의사회 회원들은 朴漢晟회장의 이같은 설명에 대해 “서울시의사회 집행부의 회원을 위한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환영했다.
 이와 함께 朴漢晟회장은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 운영, 회원 고충처리반 신설, 진료비 심사 삭감사례집 발간, 의료광고·간판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 개최 등 회무 추진내역을 소개했으며 2005년 추진사항으로 `제3회 서울시 의사의 날'과 `제9회 서울시민 건강주간 행사' 등의 계획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송파구의사회 회원들은 처방전 발행건, 폐기물 처리건, 환자의 본인부담금 영수증 발행 요구건 등을 논의하고 회의를 마쳤다.

김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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