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매화' 덕분에 서울의 봄 더 화려해져
`황매화' 덕분에 서울의 봄 더 화려해져
  • 의사신문
  • 승인 2015.04.2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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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따라 꽃따라 〈356〉

황매화 2015.04 봉제산
출근 길에 만난 뒷산의 황매화가 아름답다. 황매화를 도감에서 처음 보고 그 예쁜 모습에 반해서, 도감에 나온 자생지를 찾아 순천의 선암사를 찾았던 적도 있다.

 그렇게 귀했던 나무가 이제는 조경수가 되어 도심의 이곳저곳을 장식하고 있다. 나무 재배법도 발전했겠지만, 온난화의 영향으로 남쪽의 나무가 서울에서도 잘자라게 된 것 같다. 덕분에 서울의 봄이 더 화려해져서 눈이 즐겁다.

〈전 양천구의사회장·양천 신내과의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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