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산행 어려워 말을 타고 가는 `옥룡설산'
당일 산행 어려워 말을 타고 가는 `옥룡설산'
  • 의사신문
  • 승인 2015.03.16 09: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산따라 꽃따라 〈351〉

2015.02 옥룡설산
설날에 산에 오른다. 조상님께 면목이 없지만 많은 개원의들이 신정에 차례를 지내고 설 연휴에는 여행을 간다. 중국의 옥룡설산은 5000미터가 넘는 고산이기 때문에, 당일 산행이 어려워서 중간 까지는 말을 타고 오른다.

 그곳에서도 설날이 중요한 명절이지만 관광객이 있으니 말과 마부가 일을 한다. 덕분에 우리는 편한 산행을 한다. 돌담이 예쁜 마을을 벗어나니 설산의 모습이 나타난다. 이제 말을 타고 산에 오른다.

〈양천구의사회장·양천 신내과의원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