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콜센터, 종합민원실로 격상 서울시의사회, “민원 최우선 처리” 대회원 서비스 강화
해피콜센터, 종합민원실로 격상 서울시의사회, “민원 최우선 처리” 대회원 서비스 강화
  • 김동희 기자
  • 승인 2012.05.1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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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가 기존 해피콜센터(고충처리반)를 종합민원실로 격상시켜 대회원 서비스에 본격 나선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임수흠)는 지난 11일 상임이사회를 통해 종합민원실 설치를 확정하고 김교웅 부회장이 총괄하고 실무적인 내용은 박치서 민원실장(사무처장)이 지시하는 방향으로 틀을 잡아 회원의 고충을 최우선으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종합민원실의 주요 업무는 회원 발생 모든 민원 사항과 회원들이 제기한 문제로 △실사시 의료기관 현지방문 △의료사고 지원 △건의·질의 및 의견수렴 등이다.
 
민원 접수는 각구의사회 임직원 및 회원, 특별분회 회원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전화 : 직통(02-2679-2858) 사무처(070-7479-0027) △서울특별시회 홈페이지 : http://sma.or.kr/닥터스존/종합민원실 △이메일 : sma001@kornet.net △팩스 : 02)2679-7877, 02)2676-7877 등으로 연락하면 된다. 민원접수 담당자는 이정동 부장과 이길원 차장이다.
 
김교웅 부회장은 “그동안 유명무실한 고충처리반이 아닌 날로 어려워만 가는 의료계 현실에서 서울시의사회가 회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민원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줘 믿고 따르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이어 “회원들도 개인적인 일이라 치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서울시의사회에 민원을 제기해주길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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