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31대 집행부 출범
서울시의, 31대 집행부 출범
  • 김동희 기자
  • 승인 2009.04.0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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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쟁투의 끈끈한 정을 원동력으로 쓰러진 의사들의 자존심을 되살리고 ‘회원과 국민과 함께 가는 의사회’를 모토로 삼은 나현 선장의 제31대 서울특별시사회 임원진이 구성되어 지난 3일 최종 발표됐다.

이번에 구성된 상임진은 신임 회장의 구상에 맞게 비교적 젊고 실천력이 있는 유능한 인재들로 구성됐다는 주위의 평이다.

이번 제31대 서울시의사회 상임진은 나현 회장을 비롯한 5명의 부회장단과 17명의 상임이사, 3명의 감사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총무·정보통신 부회장에는 조종하 원장, 법제·의무·재무 부회장에는 임수흠 전 의협 상근부회장, 학술·섭외 부회장에는 이승주 이화의대 교수, 보험·공보 부회장에는 이민전 원장, 대외협력·정책 부회장에는 김종흥 국립의료원 교육연구실장이 선임됐다.

그밖에 상임이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총무=정용표 △법제=김광희 △학술=홍성진·박종훈 △의무=김승진·김억 △보험=김찬주·이태연 △재무=김혜원 △섭외=이재철 △공보=고도일 △정보통신=윤여동 △정책=김미영·손종우·나인수·김태화 △대외협력=장선호 △감사=전진옥·김인호·변명현

김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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