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박장 원장, 대웅혁신대상 수상
변박장 원장, 대웅혁신대상 수상
  • 김기원 기자
  • 승인 2009.03.3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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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박장 순천향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중앙의료원장이 지난 달 26일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개최된 서울시병원회 제31차 정기총회 및 제6차 의료세미나에서 제3회 대웅 병원경영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변 의료원장은 건강보험분야에서 권위자로 알려져 있는데 MRI 수가 통일을 비롯 1992년 의료보험 연합회 신경외과분과 진료비심사위원직을 시작으로 이의신청위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위원회 비상근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보험분야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 순천향대학교의 건학이념인 인간 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30여년간 병원의 의료봉사단 활동을 직간접 지원하는 등 진료현장 및 일상에서도 늘 사랑을 강조하고 실천,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변 의료원장은 1970년 부산의대를 졸업하고 1975년부터 순천향대병원 신경외과에 근무하면서 과장 및 주임교수를 역임했다. 1997년부터 2000년까지 순천향대병원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해 3월부터 순천향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중앙의료원장을 맡고 있다.

또 2002년부터 2004년까지 대한신경외과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것을 비롯 학회 고문 및 연구재단 이사 등으로 활동하면서 신경외과학회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기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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