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협 15기 회장선거 , 7월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
대전협 15기 회장선거 , 7월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
  • 홍미현 기자
  • 승인 2011.06.2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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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 회장 안상준)는 27일 ‘제15기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 선거’ 공고를 발표, 내달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개표는 7월 28일 오후 7시에 시작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지난 3월 18일 임시대의원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추인된 김충훈 삼성서울병원 대표(내과)가 맡아 총괄 진행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선거공고에 따르면, 출마를 원하는 전공의는 7월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서류를 제출해 후보등록을 해야 한다. 후보자 선거운동은 후보등록 이후 투표 하루 전날인 7월 18일까지 가능하다.

김충훈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전공의의 수련제도한 논의가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이번 회장 선거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전공의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수련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이가 출마해야 할 것”이라고 올 해 선거의 의미를 전했다.

또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공정하고 체계적인 선거 관리를 위해 힘쓸 것이며, 많은 전공의들이 투표에 참여하기를 당부한다”며 관심을 부탁하기도 했다.

1만 7천명 젊은 의사의 대표를 결정하는 15기 회장선거 투표는 7월 19일(화)에 시작해 25일에 마감하며, 투표함이 중선관위에 도착하는 기간을 감안해 7월 28일 오후 7시부터 동아홀에서 개표한다. 당선인은 29일 공식 발표한다.

홍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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