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네모네 피쉬(니모)
아네모네 피쉬(니모)
  • 의사신문
  • 승인 2011.01.2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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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미잘 왕관 쓴 어여쁜 공주의 모습

아네모네 피쉬(니모)가 하얗고 긴 말미잘을 머리에 치렁치렁 매달고 있는 것이 마치 공주가 왕관을 쓰고 있는 것 같다.

아네모네 피쉬는 평생 정착한 말미잘을 떠나지 않고 바람직하게도 Mnogamy(일부일처제)를 따르고 있다.

장한〈해운대 백병원 척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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