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창립 95주년 기념작품
서울시의사회 창립 95주년 기념작품
  • 의사신문
  • 승인 2010.12.0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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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가 창립된지 95년, 어느덧 한세기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동터오는 새벽 대지를 뚫고 꿋꿋이 하늘로 뻗어 오르는 나무처럼 서울시의사회도 힘차게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황성남 중앙의대 신경외과학교실 교수

△1975년 서울의대 졸업 △1980년 신경외과 전문의 자격 취득 △1982년 의학박사학위 취득 △2010년 의사신문 창간 50주년 기념 사진공모전 심사위원 △현재 중앙의대 신경외과학교실 교수 △대한신경외과학회 역사편찬위원장
■주요전시 △2004 서울시민대학 사진전 △2005·2009년 서울포커스 사진전 △2010년 개인전 `바람이 부르는 곳'
■저서 △신경외과의 역사와 뒷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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