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차 의료봉사, 196명 무료진료"
"74차 의료봉사, 196명 무료진료"
  • 정재로 기자
  • 승인 2005.0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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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 의료봉사단(단장·安哲民)은 지난 23일 서초구보건소에서 제74차 외국인노동자 의료봉사를 실시해 196명(내방 114명)의 환자를 진료했다.

이날 의료봉사는 영등포구의사회(회장·申敏晳)과 한강성심병원(원장·玄仁圭), 서울시치과의사회 등 의료진 15명이 참가해 내과 51명, 외과 3명, 정형외과 34명, 흉부외과 1명, 산부인과 11명, 안과 23명, 이비인후과 11명, 피부과 11명, 비뇨기과 10명, 방사선과 9명, 가정의학과 10명, 치과 22명 등 총 12개의 진료과에서 196명의 환자에게 시혜를 베풀었다.

이날 진료는 최경숙 팀장(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부단장)을 중심으로 영등포구의사회 이용배(일반외과), 정원석(흉부외과), 김미경(산부인과), 김원용(피부과), 신민석(비뇨기과), 신옥자·김종무(가정의학과), 한강성심병원 정기영(정형외과), 양재민(이비인후과), 영동세브란스병원 김형중(내과), 동대문구의사회 임민영(안과), 강서구의사회 현경민(방사선과), 서울시치과의사회 윤성오, 김옥진씨가 참여해 주었으며 자원봉사자 31명도 함께 했다.

한편 이날 봉사활동에 각구총무이사들이 방문해 의료봉사단을 위로했다.

제75차 외국인노동자 의료봉사는 오는 30일 서초구보건소에서 양천구의사회와 이대목동병원이 참여한다.

정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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