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복지시설 등에 2차로 성금 및 성품전달"
"서울시의사회, 복지시설 등에 2차로 성금 및 성품전달"
  • 김기원 기자
  • 승인 2004.12.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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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우시설 등에 성품 및 성금 전달 등을 통해 ‘함께 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를 적극 실천하고 있는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朴漢晟)는 최근 9군데 요양원 및 복지시설에 대한 1차 전달에 이어 다시 9군데 요양원 및 복지시설 등에 대해 2차 전달을 실시, 훈훈한 감동을 연이어 불러 일으키고 있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朴漢晟)는 지난 27일 오후2시 서초구청을 방문, 趙南浩구청장과 배은경 보건소장에게 2만 회원의 정성이 담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고<사진> “비록 적은 성금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의 추운 겨울나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달했다. 이에대해 趙南浩구청장은 “서울시의사회의 온정이 담긴 뜻이 잘 전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서울시의사회는 지난 28일 경기 고양시 벽제동 ""희망맹아원""(시각, 치매, 정신장애 50명)을 방문하고 서울시의사의날 행사물품 잔여분인 수건 100장과 썬캡 100개를 전달한 것을 비롯 경기 고양시 관산동 ""벽제결핵자활원""(결핵환자 30-80대 53명)을 방문하고 수건 100장과 썬캡 100개를 전달했다.

또 경기 일산구 탄현동 ""홀트아동복지회""(정신지체 장애인 557명)를 방문하고 수건 600장과 썬캡 650개를, 경기 일산구 설문동 ""박애원""(정신지체 장애 350명)을 방문, 수건 350장과 썬캡 500개를 각각 전달했다.
 

  오늘(30일)은 영등포 신길3동 생명장애인주간보호소(아동, 청소년 48명)를 방문하고 수건 100장을, 영등포 신길1동 길종합사회복지관(치매, 장애보호자 106명)을 방문하고 수건 200장과 선캡 100개를, 용산구 후암동 영락보린원(영아, 초등 및중고생 90명)을 방문하고 수건 200장과 세제 60개를 그리고 경기 광주 초월읍 한사랑마을(중증장애인 267명)을 방문하고 수건 300장과 선캡 200개를 각각 전달했다.

김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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