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병원, 의료봉사단에 후원금"
"우리들병원, 의료봉사단에 후원금"
  • 김기원 기자
  • 승인 2004.1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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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에 대한 개원의 및 봉직의들의 개별적인 후원이 답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척추전문병원 우리들병원(이사장 겸 원장·李相昊)이 일일찻집 수익금 전액을 후원금으로 전달하고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우리들병원을 대표한 간호과 池玉美외래팀장을 비롯 박은숙 수술팀장, 안성진 마취팀장, 김은숙 병동팀장 등 4명은 지난 22일 오전10시 서울특별시의사회를 방문, 사회복지법인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 朴漢晟대표이사에게 지난 4일 외래간호팀 주관으로 병원 로비에서 성황리에 열린 일일찻집의 수익금 전액인 650만1460원을 전달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에 의미있게 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朴漢晟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의 활동은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려는 목적과 함께 의사와 간호사·약사등 의료진 간의 그리고 구의사회와 병원간의 협력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같은 봉사와 협력을 통해 향후 자원봉사자도 보다 전문화되는 방향으로 나갔으며 한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이에대해 池玉美외래팀장은 “앞으로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종종 마련, 좀더 많이 도울 생각”이라며 지속적인 후원의사를 밝혔다.

김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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