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협회 정총, 161억 예산 확정"
"결핵협회 정총, 161억 예산 확정"
  • 황선문 기자
  • 승인 2004.12.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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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회장·金誠圭)는 지난 8일 제55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2004년도보다 2억9564만5000원이 증액된 161억4592만2000원의 2005년도 새해예산을 확정했다. 

이날 오후 2시 결핵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2004년도 사업실적 및 예산집행 현황보고, 복십자의원 통합운영보고, 감사보고에 이어 △오·벽지 및 수용시설 의료사업을 비롯 △결핵의 예방과 치료 홍보 △결핵요원 등 연수 및 교육 △국가결핵관리 지원사업 등 주요사업계획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총회에서는 또한 결핵연구원장이 당연직 연구이사가 되는 규정을 새로 마련하는 등 정관개정안을 가결했으며, 임기가 끝나는 김동휴·배양일 감사에 이어 신임 감사에 홍순호 공인회계사(안진회계법인 부대표)와 안동수(전 결핵협회 서울지부 사무총장)씨를 선임했다.

황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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