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상 호 상임진 구성후 공식출범
지훈상 호 상임진 구성후 공식출범
  • 김기원 기자
  • 승인 2008.05.2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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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지훈상 회장을 수장으로 하는 제34대 대한병원협회 상임이사진이 구성됨에 따라 오는 29일 첫 상임이사회를 깃점으로 본격적으로 회무에 돌입한다.

지훈상 회장은 지난 27일 상임이사 56명(감사 2명 포함)을 확정한데 이어 오는 29일(목) 낮12시 병협 14층 대회의실에서 초도 상임이사 및 시도병원회장 합동회의를 개최하고 지훈상 집행부의 출범을 선포할 예정이다.

신임 집행부 부회장 8명중 김윤수 서울시병원회장(대윤병원장), 백성길 경기도병원회장(수원백성병원장), 정인화 중소병원협의회장(정병원장)이 신임이며 이종철 삼성서울병원장, 남궁성은 가톨릭중앙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무원장, 성상철 서울대병원장, 박건춘 서울아산병원 의료원장, 오동주 고려대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재선임됐다.

감사는 지난 9일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이규항 계요병원 이사장과 박준영 을지대 총장 겸 을지병원 이사장이 맡게됐다.

그리고 상설위원회 위원장은 노성일 대외협력위원장(강서미즈메디병원이사장)을 비롯 이송 정책위원장(서울성심병원장), 배종화 학술위원장(경희대의료원장), 강보영 홍보위원장(안동병원 이사장), 하권익 노사대책위원장(마디병원장), 권영욱 총무위원장(천안충무병원이사장), 홍정용 사업위원장(동부제일병원이사장)이 선임됐다. 신설된 의무위원장은 이두익 인하대의료원장이 맡게됐다.

또 김윤광 윤리위원장, 박상근 보험위원장, 김세철 경영위원장, 배상훈 평가·수련위원장, 변박장 법제위원장, 강재규 재무위원장, 한원곤 기획위원장, 서현숙 국제위원장, 이태훈 병원정보관리위원장은 재선임됐다.

상임이사중 의무이사를 신설, 선두훈 대전선병원 이사장과 박중겸 청주하나병원장을 선임했으며 구정회 정책이사(좋은강안병원이사장), 황경호 평가·수련이사(순천향대부천병원장), 이홍기 학술이사(건국대병원장), 이상택 경영이사(샘안양병원 이사장), 김재욱 사업이사(관동대명지병원장), 안병문 국제이사(성민병원의료원장)는 새로 위촉됐다. 정책이사는 직전 기획이사인 이상호 우리들병원 이사장이 맡았다.

이외에 이왕준·박인수 정책이사를 비롯 안유헌·변관수 기획이사, 우영균·박희완 평가·수련이사, 나종득 학술이사, 이성식·이동구 경영이사, 정효성·이명묵 법제이사, 정영호·소의영 보험이사, 김상훈·정영진 홍보·섭외이사, 김상태 사업이사, 김한선 국제이사, 이상윤·강흥식 병원정보관리이사 등은 다시 선임됐다.

김기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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