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인사말
디지털 의사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창간 58주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의 의사신문이 인터넷 시대의 새로운 매체인 디지털 의사신문을 창간한지도 어언 12주년이 되어 갑니다.

제2의 창간의 일환으로 2006년 11월1일 탄생한 디지털 의사신문은 이후 의료의 새 역사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의사신문은 의료계 현장의 생생하고 정확한 뉴스들을 신속히 전달하기 위해 리뉴얼 작업을 지속했습니다.

디지털 의사신문은 의사신문과 함께 개원가 및 학회 중심의 알찬 뉴스를 제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서울시의사회 웹진(sma.or.kr)에 e뉴스를 공급하면서 상호 시너지 효과를 통해 서울시의사회 3만 회원에게 살아있는 정보를 제공, 다른 매체와의 차별화 및 특화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의사신문은 디지털 의사신문의 창간에 앞서 섹션화를 통해 회원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창간 이래 최대의 지면 혁신을 단행한바 있습니다.

지난 2006년 9월4일자로 현대적 감각의 돋보이는 한글서체 CI를 비롯 표지 1면의 기사화, 본문활자 조정 등 시대변화에 맞는 참신한 외형으로 거듭 태어난 바 있습니다. 이같은 변신속에 전국 독자 여러분의 열독과 끝없는 성원으로 의사신문과 디지털 의사신문은 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의사신문과 디지털 의사신문은 특화된 지면 구성으로 차별화를 시도하며 정책전반에 걸친 심층 분석과 전망 그리고 테마기획을 대폭 강화, ‘정책이 살아있는 신문’ 그리고 ‘개원 및 경영 실물정보가 살아있는 신문’으로 거듭났습니다.

의사신문은 앞으로도 회원들에게 꼭 필요한 개원 및 보험관련 정보에서부터 정책과 이슈 등 전반에 걸친 심층 기사들을 의사신문 지면과 디지털 의사신문이라는 웹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서울시의사회를 비롯 전국 회원들을 하나로 묶고 한국의료정책 발전과 신 의료문화 창달에 기여하는 전문언론으로 위상을 확고히 다져 나갈 것입니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발전하고 있는 의사신문에 대한 독자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뜨거운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발행인 박홍준 서울특별시의사회장